러벤스 페리(Lovense Ferri)
첫인상 이름만 들었을 때는 러벤스가 또 뭘 만들었나 싶었다. 근데 사진을 보니 팬티 안에 끼워 쓰는 클리 자극기였다. 이게 팬티에 달라붙어서 제대로 자극이 되긴 하나? 싶겠지만, 막상 뜯어보면 자석 클립으로 속옷에 딱 고정된다. 작고 납작한 게 마치 USB 메모리처럼 생겼는데, 겉으로 보면 이게 성인용품인지 아닌지 전혀 모른다. 그게 이 제품의 핵심이기도 하다. 제품 개요 항목 … Read more
첫인상 이름만 들었을 때는 러벤스가 또 뭘 만들었나 싶었다. 근데 사진을 보니 팬티 안에 끼워 쓰는 클리 자극기였다. 이게 팬티에 달라붙어서 제대로 자극이 되긴 하나? 싶겠지만, 막상 뜯어보면 자석 클립으로 속옷에 딱 고정된다. 작고 납작한 게 마치 USB 메모리처럼 생겼는데, 겉으로 보면 이게 성인용품인지 아닌지 전혀 모른다. 그게 이 제품의 핵심이기도 하다. 제품 개요 항목 … Read more